- 초기 촬영일
- 2022년 10월 26일 · 첫 치료 전
- 경과 촬영일
- 2023년 6월 3일 · 치료 10회 후
- 치료 회차
- 치료 10회 후
2022년 10월 26일 첫 치료 전과 2023년 6월 3일 치료 10회 후에 촬영한 동일 환자의 안면부 정면 비교 사진입니다. 220일의 촬영 간격을 두고 기록된 얼굴의 좌우 외형과 하안면 윤곽을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한 안면비대칭 진료 경과 자료입니다.
촬영 조건
두 사진은 동일한 장소에서 촬영한 정면 비교 자료입니다. 얼굴 중심부와 좌우 외형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직 중심선을 표시했으며, 이미지에 기재된 안내에 따르면 중심선 외에 얼굴 형태에 대한 인위적인 보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두 촬영 시점 사이에는 220일의 간격이 있습니다. 머리카락의 색상과 정리 상태, 얼굴 주변의 노출 범위 등에 차이가 있으며, 촬영 당시의 얼굴 방향, 표정, 머리와 목의 자세, 조명 및 카메라 조건 등도 외형 비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일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이라도 모든 조건이 완전히 일치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장기간 떨어진 두 시점의 외형을 비교할 때에는 이러한 변수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진료 경과
2022년 10월 26일 첫 치료 전과 2023년 6월 3일 치료 10회 후에 촬영한 안면비대칭 경과 비교 기록입니다.
두 사진에는 얼굴 중심부를 따라 수직 기준선이 표시되어 있으며, 이를 참고하여 각 시점의 코와 입 주변, 턱끝의 상대적인 위치와 하안면의 좌우 윤곽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번 자료는 두 촬영일 사이에 220일의 간격이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는 사진 촬영 시점의 차이를 의미하며, 해당 기간 내내 연속적으로 치료가 이루어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장기간 떨어진 사진에서는 머리카락 상태와 자세, 체중을 포함한 신체 상태, 생활 습관 등 다양한 요인이 외형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사진에 나타나는 차이만으로 턱관절 기능의 변화나 안면 골격의 구조적 교정을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본 자료는 실제 진료 과정에서 기록한 시점별 정면 사진이며, 치료 효과를 정량적으로 입증하는 검사 결과와는 구분됩니다.
개인차와 한계 · 주의사항
본 사진은 실제 환자 1명의 진료 경과 기록으로, 모든 환자에게 동일한 변화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안면비대칭의 양상과 치료 반응은 턱관절 기능, 주변 근육의 상태, 자세, 생활 습관 및 개인별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치료 과정에서는 일시적인 통증이나 불편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실제 시행된 시술의 종류에 따라 멍이나 출혈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두 사진은 촬영 시점 사이에 220일의 간격이 있으므로 그동안의 신체 상태나 생활 환경 변화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사진에서 관찰되는 외형 차이를 모두 치료로 인한 변화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본 자료는 특정 환자의 시점별 경과 기록이며, 치료 효과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록 설명
안면비대칭의 진료 경과를 살펴볼 때에는 치료 횟수와 사진 촬영 간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 10회 후에 촬영한 사진이라고 하더라도 치료가 이루어진 기간과 방문 간격은 환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처음과 마지막 사진만으로 치료 과정 전체를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얼굴의 좌우 외형은 턱관절의 움직임과 저작근을 비롯한 주변 근육의 상태, 머리와 목의 자세, 표정 및 생활 습관 등 여러 요소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모드니한의원은 안면비대칭 진료에서 얼굴의 좌우 형태뿐 아니라 턱관절 기능과 주변 근육 및 자세 상태를 함께 살펴보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정면 사진과 관련 검사 자료를 활용해 경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2022년 10월 26일 첫 치료 전과 2023년 6월 3일 치료 10회 후에 촬영한 동일 환자의 정면 비교 자료입니다.
두 사진의 촬영 간격은 220일이며, 얼굴 중심부와 좌우 외형을 시점별로 관찰할 수 있도록 수직 기준선을 표시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눈가를 가렸습니다.
사진에서 볼과 턱 주변의 윤곽, 코와 입술 및 턱끝의 상대적인 위치를 비교할 수 있지만, 이러한 외형 차이가 모두 치료의 직접적인 결과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촬영 간격이 긴 경우에는 그동안의 자세, 체중, 생활 습관, 표정 및 촬영 환경의 변화가 외형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정면 사진은 얼굴 외형을 비교하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턱관절 기능이나 안면 골격의 구조적 변화를 직접 확인하는 검사는 아닙니다.
따라서 안면비대칭의 경과는 촬영 사진뿐 아니라 치료 과정에서 기록한 진찰 소견, 턱관절 움직임, 근육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